CAMPINGROUND 이용후기
9/4~6 2박 태풍 전야 캠핑 2020.09.07

9/4 첫날 캠핑장에 여유 자리가 많았다.

이상했지만.. 오랜만에 캠핑이라 설레였다..



줸장 태풍이 온단다...

둘째날 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비가 와도 놀겠다는 아들의 굳은 의지



결국 아이들과 애들 엄마는 집으로 귀가.

우중캠을 즐기겠다는 굳은 의지의 아빠.

마지막 안주


비가 오던 중에 아들은 " 아빠 담에 또오자..."

기억 남는 캠핑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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